
<사진설명: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봉사단 '무지개헬퍼'와 한국실명예방재단 이동검진팀의 단체사진(26.9.19.)>
한국실명예방재단(이사장 차흥원)은 지난 9월 19일(토) 예산군에서 개최된 ‘2026년 건강육아페스티벌’에 참가해지역사회 주민의 눈 건강 증진과 안과 취약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눈 검진을 실시했다.
이날 현장에서는 안과 의사를 포함한 전문 이동검진팀이 지역 어린이 101명을 대상으로 시력 검사, 정밀 안질환 검진 및 맞춤형 안과 상담을 진행했다.
이번 검진은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을 실천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,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봉사단 '무지개 헬퍼'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.
재단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국민을 위한 이동 안과 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


